부산 사상경찰서는 만취상태에서 차량을 몰고 경찰서로 돌진해 정문 출입문 등을 부순 혐의로 36살 강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강씨는 25일 새벽 4시쯤 혈중 알코올 농도 0.226%의 만취상태에서 자신의 1t 화물차를 운전해 부산 사상경찰서로 돌진 경찰서 정문 철재 출입문 등을 부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강씨는 오전 2시 반쯤 발생한 교통사고 피해자로 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으려 했으나 경찰이 술이 취해 나중에 조사를 받겠다며 집으로 돌려보내자 홧김에 주변에 주차해 둔 자신의 트럭을 몰고 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