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대북 전문가가 지어낸 것으로 밝혀진 북한 외무성 강석주 제1 부상의 핵무기 보유 발언이 안보 당국자들에게 큰 혼란을 가져왔습니다.
미국 중앙정보국 CIA 에서 일했던 로버트 칼린 씨는 북한 강석주 부상의 지난 7월 재외공관장 회의 연설문을 입수했다며 이 문안을 최근 노틸러스 연구소 홈페이지에 게재했습니다.
칼린 씨는 이 문안에서 강석주 부상이 현재 5~6개 이상의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는 것처럼 말한 것으로 묘사했습니다.
하지만 이 문안은 강석주 부상의 연설문이 아니라 칼린 씨가 구상한 허구의 작문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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