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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합계출산율 목표 '1.40명' 신설

저출산을 막기위해 고심중인 일본 정부가 '1.40명'이라는 합계출산율 목표를 신설하기로 했다고 요미우리(讀賣)신문이 24일 보도 했다.

합계출산율은 한 여성이 평생 낳을 수 있는 자녀의 숫자로 현재 일본은 '1.25명' 에 그치고있다.

일본의 합계출산율 추계는 국립 사회보장.인구문제연구소가 여성의 평생 미혼율 과 평균 초혼연령, 부부가 평생 낳는 아이의 숫자 등 요소를 근거로 5년 마다 실시, 50년 뒤까지를 예측하는 방식으로 발표된다.

새로운 목표치는 여기에 '저출산대책의 효과'라는 요소가 추가된 것으로 대략 '1.40명'으로 의견접근이 이뤄지고 있다.

12월 공표되는 목표치의 달성을 위해 어떤 대책이 어느 정도 필요한지 분석돼 내년 예산에 반영된다고 신문은 전했다.

(도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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