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리니스트 장영주 씨가 미국의 시사주간지 뉴스위크로부터 차세대 여성 지도자 20명 가운데 1명으로 선정됐습니다.
장영주 씨는 6살에 줄리아드 음악학교에 입학하고 2년 뒤부터 음악연주자로 본격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사라 장'이라는 미국 이름으로 뉴스위크에 소개된 장영주 씨는 이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연주라는 인생에서 하고 싶은 것을 일찍 알게 된 것에 대해 감사한다고 말했습니다.
뉴스위크는 장영주 씨 외에 카레이서 대니카 패트릭, 랩 가수인 퀸 라티파, 법률가 커리나 고어쉬프, 선거운동 전문가 메리 체니 등을 차세대 여성리더로 뽑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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