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 의원 "DJ, 노 대통령 특사로 방북해야" "김정일 위원장에 6자회담 복귀·핵포기 설득"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9.17 11:46 조회 조회수 열린우리당 최 성 의원은 노무현 대통령이 김대중 전 대통령을 특사로 임명해 북한의 6자회담 복귀를 설득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최 의원은 17일 오전 기자회견을 갖고 김 전 대통령이 대통령 특사자격으로 방북해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상대로 6자회담 복귀와 핵포기를 설득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최 의원은 또 북한문제의 포괄적 해결을 위해 올해 안으로 남북 정상회담과 북중 정상회담이 실현돼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구글 지도서 가리기 시작…"민감지역 노출되나" 우려 동영상 기사 "김민종 X찌" MC몽 폭로전…유튜버 녹취로 뒤집히자 동영상 기사 의붓아버지가 보낸 사진 '충격'…엄마한테 달려간 딸 "4년 전 과오 반성했다"…퇴출당한 돈스파이크 근황 동영상 기사 "피해자 언플했잖아"…'부산 돌려차기' 판사 발언 논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