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태국, 비자 규제 강화…한인 교포에 타격

관광비자 체류 기간 최대 90일로 제한

태국이 비자 규제를 강화함에 따라 대부분 여행자 신분으로 장기 체류하고 있는 한인 교포 사회에 큰 타격을 줄 전망입니다.

태국 이민국은 다음달부터 관광비자로 자국에 체류할 수 있는 기간을 6개월 중 최대 90일로 제한한다고 밝혔습니다.

태국 한인교포 중 노동허가증을 받아 합법적으로 장기체류하는 경우는 전체 한인교포의 10%도 안되는 1200여 명에 불과한 것으로 추산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