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멘 석유시설 폭탄테러 기도 두 차례 저지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9.15 17:26 조회 조회수 예멘 내부부는 석유 생산시설 2곳에 차량을 이용한 자살폭탄 테러가 시도됐지만 보안요원들에 의해 저지됐다고 밝혔습니다. 테러의 목표가 된 곳은 예멘 북부에 위치한 정유공장과 캐나다와 예멘 합작의 석유저장시설이라고 예멘 내무부는 설명했습니다. 예멘 내무부 관계자는 테러 시도 과정에서 무장세력과 보안요원들 사이에 총격전이 벌어져 테러범 4명과 보안요원 1명이 숨졌다고 전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불쌍하네요"…살해된 누나의 USB 속 파일들 '경악' 동영상 기사 태극기는 그대로, 일장기는 가장 높이…끝내 못 올렸다 "왜 이렇게 흔들려"…술 취해 소화기 들더니 '충격' 들것에 실려 쫓겨난 87세…70년 산 집에서 무슨 일 동영상 기사 "해킹 시도 훨씬 더 많을 수도"…금융당국 오늘 긴급회의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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