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역에 뱃살 빼주는 물질 있다" 일 홋카이도 대학 연구진, 푸코산틴 효과 연구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9.12 11:24 조회 조회수 미역에 복부지방을 감소시키는 물질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일본 홋카이도 대학 수산과학연구원 연구진은 최근 발표한 연구논문에서 미역에 들어있는 갈색 색소인 푸코산틴이 복부지방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쥐 실험 결과 푸코산틴은 내장지방 조직에 있는 지방연소 단백질의 활동을 크게 증가시킴으로써 복부지방을 감소시켜 체중을 5에서 10%까지 줄이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탯줄 달린 채…아파트 화단에 신생아 시신 담긴 봉투 동영상 기사 "한국 남자와 결혼하고파"…최근 인기 2배 치솟은 이유 동영상 기사 '어?' 학원 수업 듣다 뛰쳐나간 여고생…폭발 막았다 동영상 기사 은행 가려면 반차 내는데…"사람 미치게 하네요" 부글 "귀가 안 해" 칠곡서 실종…낙동강변서 숨진 채 발견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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