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후보자 상대 허위사실 유포자 구속 "이단 종교 믿는다" 유인물 배포 혐의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9.10 11:48 조회 조회수 전북 정읍경찰서는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한 후보자가 특정 종교를 믿는다는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43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재작년 4월 정읍선거구 국회의원에 출마한 모 후보가 이단종교를 믿고 있다는 내용이 담긴 유인물 5백여장을 시내에 배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17대 총선 당시 김씨는 타후보의 선거사무실에서 일을 하다 사건 이후 2년 동안 도피생활을 해 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이번엔 또 무슨 일"…연일 곤욕 치른 축구 대표팀 동영상 기사 "중국보다 무려 7년 이상 뒤처져"…충격적인 현실 "대체 언제쯤" 기다리다 숨진다…하루 8.6명 사망 동영상 기사 "어린 여자잖아" 순식간에 돌변…"X같네" 결국 동영상 기사 '추석 지원금' 인당 최대 '50만 원'…우리 지역은?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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