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서 경찰 간부 음독 자살 시도 방에서 유서 형식 메모·농약 발견돼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9.09 15:49 조회 조회수 지난 6일 새벽 2시쯤 전남 장흥경찰서 소속 46살 박모 경위가 자신의 집에서 신음하고 있는 것을 어머니 김모 씨가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생명이 위독한 상태입니다. 경찰은 박 경위 방에서 유서형식으로 쓴 메모와 농약 병이 있는 점으로 미뤄 처지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대체 언제쯤" 기다리다 숨진다…하루 8.6명 사망 동영상 기사 '추석 지원금' 인당 최대 '50만 원'…우리 지역은? 어제도 산책했는데…강릉해변 '오락가락 정책' 논란 동영상 기사 앳된 '여성 택배기사' 등장하자…"주차 X같네?" 센 척하더니 결국 동영상 기사 망망대해에 '둥둥'…"저게 뭐야" 선원들 깜짝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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