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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 코끼리 화제

앵무새나 구관조가 아닌 코끼리가 말을 해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주인공은 에버랜드에서 사육하고 있는 16살짜리  수컷 코끼리'코식이'입니다.

코식이는 지난 2004년 여름부터 사육사의 말을 따라 하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코식이는 누워, 좋아 등 8개 정도의 간단한 단어를 발음합니다.

코식의 말, 생생 뉴스에서 들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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