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음료 기내 반입 금지' 방안 논의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9.06 18:02 조회 조회수 유럽연합 항공관리들이 6일부터 이틀동안 벨기에 브뤼셀에서 공항 보안 강화회의를 열고 항공 보안 강화를 위해 음료의 기내 반입을 금지하는 방안을 논의합니다. 이는 지난달 영국에서 적발된 항공기 테러 기도 사건에 액체 폭탄을 이용하려 한 것으로 드러났기 때문입니다. 유럽연합 회원국들은 공항 수입에 타격을 주지 않기 위해 면세점에서 판매하는 술 등은 반입 금지 대상에서 제외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고의 추락 시도' 부기장 SNS에 떡하니…충격 게시물 경찰관 턱 근육 파열…난동 피운 60대 남성 결국 "자녀 감시용" 수천 명 설치했는데…섬뜩한 실체 동영상 기사 금메달 따고도 머리 숙였다…"국방 의무 가볍게 안 여겨" "불쌍하네요"…살해된 누나의 USB 속 파일들 '경악'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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