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면 내년부터 도심에 위치한 우체국과 동사무소 등이 주상복합형 건물로 탈바꿈합니다.
건설교통부는 도심내 임대주택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낡은 우체국과 동사무소 등을 임대주택으로 활용키로 하고 관계기관과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건교부는 비교적 면적이 큰 공공기관 부지를 활용해 1,2충에는 사무실과 편의시설, 3층 이상에는 주거용 공간을 배치하는 모델을 구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건교부는 이들 공공기관들이 대부분 도시내 주거 밀집지역이나 상업지역에 위치해 생활여건이 뛰어난 데다 대중교통과의 접근성이 좋아 수요가 많을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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