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본부는 내년 4월까지 인플루엔자가 유행할 것으로 보고 예방접종을 권고했습니다.
예방접종 권고 대상은 65세 이상 노인과 생후 6개월에서 23개월 된 유아, 임신부, 만성질환자, 폐·심장질환자 등입니다.
또 조류인플루엔자 인체감염 가능성이 있는 닭·오리 농장 종사자 등도 예방접종을 받도록 권장했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올해 900만명 정도로 예상되는 예방접종 수요에 비춰볼때 백신의 공급량은 적정한 수준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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