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전선거운동 혐의 용산구청장 입건

서울지방경찰청은 구청 사회복지법인을 통해 복지 사업 명목으로 노인들에게 8억여 원을 기부하는 등 사전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박장규 용산구청장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 구청장은 2000년 사회복지법인인 용산상희원을 만들어 관내 사업가 등으로부터 18억여원을 조성한뒤 경로당과 노인정 등에 기부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서울시로부터 도심재개발구역으로 지정받게 도와달라며 용산상희원에 3억원을 기부한 혐의로 용산구의 한 재개발조합장 67살 김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