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반기문 외교부 장관은 1일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전시 작전통제권 환수는 한·미 양국의 필요에 의해 나온 것으로 한·미 상호방위조약 유지와 주한 미군의 지속 주둔, 미 증원군의 보장 파견 등 4가지 원칙에 대해 미국과 합의했다고 말했습니다.
반 장관은 또 북한 핵실험 가능성에 대해선 "현재 구체적 징후는 없지만, 핵실험에 대비해 정부가 대응책을 검토하기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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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외교부 장관은 1일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전시 작전통제권 환수는 한·미 양국의 필요에 의해 나온 것으로 한·미 상호방위조약 유지와 주한 미군의 지속 주둔, 미 증원군의 보장 파견 등 4가지 원칙에 대해 미국과 합의했다고 말했습니다.
반 장관은 또 북한 핵실험 가능성에 대해선 "현재 구체적 징후는 없지만, 핵실험에 대비해 정부가 대응책을 검토하기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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