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일본이 동중국해 가스전 개발과 관련해 새로운 분쟁을 만들어 내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중국 외교부는 30일 친강 대변인을 통해 중국이 현재 동중국해 대륙붕에서 진행중인 가스전 개발은 정당한 것으로 이론의 여지가 없다면서 이렇게 밝혔습니다.
친 대변인은 또 일본이 새로운 갈등과 분쟁을 야기하는 것에 반대한다면서 동중국해의 영유권 논쟁은 대화로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일본은 28일 중국의 새 가스전 개발 시작에 대해 이 해역이 일본의 배타적경제수역안에 속한다며 중국측에 항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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