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기 추락시 뒷좌석이나 출입문 옆이 안전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8.28 18:18 수정 2006.08.28 18:15 조회 조회수 PIP 닫기 항공기 뒤편이나 출입구 옆에 앉은 사람들이 항공기 추락사고에서 살아남을 확률이 높다고 영국의 더 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27일 미국 켄터키주 렉싱턴 공항 근처에서 발생한 여객기 사고에서 생존한 승무원이 조종실 출입문 옆에 앉아 있었다며 이렇게 전했습니다. 지난 1985년 520명이 숨진 일본항공 추락 사고에서 살아난 여성 3명과 8살 소녀도 보잉 747기의 뒤쪽에 앉았다고 타임스는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사람 둘러싸고 무참히 '퍽퍽'…한밤중 아수라장 동영상 기사 "이번주에만 5천 명" 학생들 줄줄이 연행…부상자 속출 동영상 기사 "역대 최악" 끝까지 엉망진창…결국 쏟아진 야유 동영상 기사 인간 해커 뛰어넘었다…"어떻게 막나" 초비상 동영상 기사 조희대 "국감 증언 어렵다"…여당 반발·야당 옹호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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