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은 최근 방콕에서 탈북자를 대량으로 검거한 후 탈북자의 밀입국을 막기위해 북부 국경지대에 대한 경비를 강화했다고 태국 TNA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태국 최북단에 위치한 치랑라이주 순찰대장인 생-아룬 사라켓 대위는 "탈북자들의 밀입국과 밀수를 차단하기 위해 메콩강 유역의 순찰을 강화했다"고 말했습니다.
탈북자들은 최근 중국의 단속이 강화되자 중국에서 빠져나와 베트남과 미얀마, 태국 등으로 밀입국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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