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남자, 투망 단속 피하려다 익사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8.27 09:56 조회 조회수 27일 새벽 3시 반쯤 경북 영덕군 강구면 오십천에서 야간 투망작업을 하던 46살 서모 씨가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서씨의 일행은 투망으로 물고기를 잡던 중 단속반원들이 나타나자 서씨가 단속을 피해 물 속으로 들어갔다가 실종됐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어둠 속에서 물에 들어간 서씨가 물살에 휩쓸려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산림청 로고 떡하니…한국은 손 못 대는 '산불헬기' 정체 동영상 기사 '미슐랭' 식당 들이닥치자…냉장고 안 '검은 알갱이' 반전 동영상 기사 집 1채·상가 2채 사들였다…"직업도 없던데" 30대 결국 동영상 기사 6명 빠져나왔는데 "1명 안 보여요"…400m 떠밀려 사망 동영상 기사 "첨단 드론" 띄우자 잇단 추락…국방부 행사서 무슨 일?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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