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40대 남자, 투망 단속 피하려다 익사

27일 새벽 3시 반쯤 경북 영덕군 강구면 오십천에서 야간 투망작업을 하던 46살 서모 씨가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서씨의 일행은 투망으로 물고기를 잡던 중 단속반원들이 나타나자 서씨가 단속을 피해 물 속으로 들어갔다가 실종됐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어둠 속에서 물에 들어간 서씨가 물살에 휩쓸려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