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주 간 문화계 소식 알아보는 금요터치입니다.
먼저 극장가부터 가보시죠.
괴물이 4주째 1위를 지키는 가운데, 지난 주 개봉한 '신데렐라'가 2위에 올랐습니다.
'신데렐라'는 예뻐지고 싶은 욕망에 성형수술을 한 여고생들이 악몽에 시달리고 결국 의문의 죽음을 당한다는 공포영화입니다.
다음은 이번 주 개봉영화입니다.
한국 영화 네 편과 할리우드 영화 한 편, 프랑스 영화 한 편이 개봉되는데요.
'아이스케키'는 1960년대 전남 여수를 배경으로 서울 사는 아버지를 찾아가기 위해 엄마 몰래 아이스케키 장사를 하는 10살 소년 '영래'의 이야기로 주인공 박지빈 군의 연기가 돋보입니다.
다음은 음반 시장입니다.
가요부문에서는 '낭만고양이'로 잘 알려진 그룹 체리필터가 3년 만에 발매한 4집 앨범, '피스 앤 로큰롤'이 3위에 올랐습니다.
끝으로 서점가입니다.
경제·경영 분야에서 '부의 미래'가 2위에 올랐습니다.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가 15년 만에 발표한 신작 '부의 미래'는 미래의 부는 어떻게 창출되고,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주게 될 지 전망합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