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차기 총리가 유력한 아베 신조 관방장관은 다음달 총리에 취임하면 연내에 중국과 정상회담을 갖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마이니치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일본과 중국의 정상회담은 고이즈미 총리의 야스쿠니 참배에 대한 중국의 반발로 지난해 4월 이후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마이니치 신문은 야스쿠니 문제가 중·일 정상회담의 걸림돌이지만 아베 장관은 지난 4월 비밀리에 참배를 마쳐 올해 안엔 참배하지 않을 것이기에 정상회담을 위한 환경 조성이 가능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