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대학생 4명 가운데 1명은 자신의 전공을 바꾸고 싶어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북대 교수학습센터가 지난 5월과 6월, 재학생 5백여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22%가 전공을 바꾸고 싶어했고 만족도에 대해서도 46%가 불만족스럽거나 그저 그렇다고 답했습니다.
또, 62%가 지난 학기동안 공부나 진로에 대해 교수와 상담을 한 적이 없었고 가장 불만스런 교수 유형으로는 못 가르치거나 전공분야 전문성이 떨어진다가 48%로 가장 많았습니다.
(대구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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