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보험 통합해도 고용감축 거의 없어" 박병원 차관, 잉여인력 발생시 업무 전환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8.17 17:34 수정 2006.08.17 17:36 조회 조회수 PIP 닫기 국민연금 등 4대 사회보험을 통합해도 고용감축은 거의 없을 것이라고 박병원 재정경제부 차관이 밝혔습니다. 박 차관은 17일 정례브리핑에서 사회보험은 앞으로 해야할 일들이 워낙 많은 분야이기 때문에 부과·징수 시스템의 통합으로 잉여인력이 발생한다고 해도 새로운 업무로 전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박 차관은 "고용인력의 활용방안에 대한 논의가 마무리 단계에 있다"고도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갈 곳 없어 인천으로…트럭 2,500대 분량 '와르르' 동영상 기사 푹 패인 잔디, 어두운 조명…한일전 앞두고 무슨 일 동영상 기사 "찾을 때까지 뚫고 들어와"…은행권 줄줄이 '비상' 동영상 기사 "피 묻어 찝찝" 1천만 개 팔렸는데…"어떻게 버려요?" 동영상 기사 "내가 맞을 흉탄을 대신 맞아"…박정희 손편지 공개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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