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섭 의원, '나눔의 집' 음주 추태 논란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8.15 07:59 조회 조회수 PIP 닫기 한나라당 소속 정진섭 의원이 술에 취한 채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이 살고 있는 나눔의 집을 찾아가 추태를 부렸다는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정 의원은 14일 오후 한명숙 총리가 나눔의 집을 공식 방문한 자리에 예고 없이 찾아가 술에 취한채 한 총리 옆에서 한동안 횡설수설했습니다. 정 의원은 또 음료수 잔을 엎질러 한 총리 앞에 놓여 있던 현황보고 자료를 적시기도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낚싯대로 혓바닥을" 엄마 같던 목사님 정체…충격 증언 10억 통장 들고 "행복하게 해줄게"…혼인신고 후 반전 "이봐, 갱구가 열렸다고"…82년만에 꺼낸 '검은 유골' 지하주차장서 '확' 껴안더니…여중생 덮친 60대 정체 클럽에서 '에르메스' 뿌리던 20대 반전…"3천억 훔쳤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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