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처음으로 동해와 독도가 표기된 국·영문 세계지도를 제작해 전세계에 배포합니다.
건설교통부 산하 국토지리정보원은 "그동안 민간업체가 자체 제작해 판매해오던 동해.독도표기 국·영문 세계지도를 광복 61주년을 맞아 관계기관과 협조해 정부 주도로 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지도는 우리나라를 정중앙에 배치한 축척 2천800만분의 1지도로, 독도는 영문표기법 기준에 따라 'Dokdo'로 표기됐고 남극 세종과학기지과 북극 다산과학기지의 위치와 지명도 배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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