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이틀 연속 소폭 하락 항공기 테러음모 사전 발각 등 영향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8.12 10:30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두바이유 가격이 이틀 연속 하락했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11일 거래된 중동산 두바이유 가격이 배럴당 38센트 떨어진 70달러 49센트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석유공사는 항공기 테러 시도가 사전에 발각되면서 여객기 수요가 줄어들 것이라는 예상이 나왔고, 나이지리아 송유관 가동이 재개된 영향으로 유가가 약세를 이어갔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단독] 갈 곳 없어 인천으로…트럭 2,500대 분량 '와르르' 동영상 기사 푹 패인 잔디, 어두운 조명…한일전 앞두고 무슨 일 동영상 기사 "찾을 때까지 뚫고 들어와"…은행권 줄줄이 '비상' 동영상 기사 "피 묻어 찝찝" 1천만 개 팔렸는데…"어떻게 버려요?" 동영상 기사 "내가 맞을 흉탄을 대신 맞아"…박정희 손편지 공개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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