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 전통을 지닌 조치원 복숭아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제4회 조치원 복숭아 축제가 11일부터 이틀간의 일정으로 고려대 서창캠퍼스에서 열립니다.
이번 복숭아 축제기간 중 행사장 일대에서는 복숭아 시식회와 복숭아 아줌마 선발대회, 군민화합 노래자랑 등의 다양한 부대행사가 펼쳐질 예정입니다.
조치원지역에서는 현재 770농가가 356ha에서 연간 5천여 톤의 복숭아를 생산해 110억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습니다.
(대전방송)
100년 전통을 지닌 조치원 복숭아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제4회 조치원 복숭아 축제가 11일부터 이틀간의 일정으로 고려대 서창캠퍼스에서 열립니다.
이번 복숭아 축제기간 중 행사장 일대에서는 복숭아 시식회와 복숭아 아줌마 선발대회, 군민화합 노래자랑 등의 다양한 부대행사가 펼쳐질 예정입니다.
조치원지역에서는 현재 770농가가 356ha에서 연간 5천여 톤의 복숭아를 생산해 110억원의 소득을 올리고 있습니다.
(대전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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