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중대형을 포함한 판교신도시 아파트 동시분양 물량을 확정짓고, 이달 30일부터 청약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동시분양에는 당초 발표됐던 7천164가구보다 384가구가 줄어든 6천780가구가 분양됩니다.
특히 이번 분양에는 처음으로 전체 공급물량의 3%인 204가구가 만 20살 미만인 3자녀 이상 가구에게 특별 공급됩니다.
건설교통부는 중대형을 포함한 판교신도시 아파트 동시분양 물량을 확정짓고, 이달 30일부터 청약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동시분양에는 당초 발표됐던 7천164가구보다 384가구가 줄어든 6천780가구가 분양됩니다.
특히 이번 분양에는 처음으로 전체 공급물량의 3%인 204가구가 만 20살 미만인 3자녀 이상 가구에게 특별 공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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