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청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산과 계곡을 찾는 행락객들에게 장마 이후 늘어난 독버섯에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식약청은 일반인들이 독버섯과 식용버섯을 구별하기는 매우 어렵운 만큼 여름철 야외에서 버섯을 직접 채취해 섭취하는 행위를 삼가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독버섯을 섭취했을 경우 복통,구토,설사 등이 수반되고 심할 경우 사망할 수 있으며, 중독증상으로 병원을 찾을 경우 남은 버섯을 가지고 가면 진단과 치료에 도움이 된다고 식약청은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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