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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미 경제성장률 올해 3.5%, 내년 3.1% 예상

IMF, 즉 국제통화기금은 미국 경제가 연착륙하고 있지만 부동산 시장의 거품과 고유가, 인플레이션 등이 나쁜 징조가 될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IMF는 보고서에서 올해 미국의 경제성장률을 지난해와 같은 3.5%로 예상하고, 내년 경제성장률은 3.1%로 약간 떨어질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IMF 보고서는 "인플레이션이 봉쇄되고 경제성장 속도도 완만한 비율로 완화되는 등 미국 경제가 연착륙하고 있지만 주택시장 냉각과 고유가, 가계저축율 감소 등으로 경기 하강 위험성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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