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6 재보선의 선거운동이 25일 자정으로 마감됩니다.
서울 송파갑과 성북을, 경기 부천소사, 경남 마산갑 등 4개 선거구에 출마한 15명의 여야, 무소속 후보들은 25일 하루동안 마지막 득표전을 벌입니다.
여야 지도부도 각 선거구를 돌며 당 소속 후보들에 대한 지지를 호소할 예정입니다.
전체 판세는 한나라당이 4곳 선거구 모두에서 우세를 보이고 있다는 평가 속에 열린우리당은 부천소사에서 김만수 후보가, 민주당은 성북을에서 조순형 후보가 막판 역전을 노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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