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버블' 경고 이후 강남권에서 재건축 아파트는 떨어지고 있지만, 일반아파트는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동산 정보회사 부동산써브는 현재 강남구 소재 일반 아파트의 평당가격은 2천781만 원으로, '버블' 경고 직전인 5월 10일의 평당가격보다 3%가 올랐다고 밝혔습니다.
서초구도 '버블' 경고 직전 평당가가 2천170만 원에서 지금은 4.2% 올랐으며 송파구도 1.1%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반면 재건축 아파트값은 강남구는 1.3%,송파구가 4.2% 떨어지는 등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