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세계 100대 은행에 국내은행 4개 포진

한국은행은 '더 뱅커' 7월호를 기초로 조사한 결과, 우리은행과 신한지주 그리고 농협이 세계 100대 은행에 새로 진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기존의 국민은행까지 국내 4개 시중은행이 기본 자본을 기준으로 한 세계 100대 은행에 포함됐습니다.

지난해 말 기준으로 국민은행이 세계 순위 51위로 2004년보다 25계단 상승했고, 우리은행이 87위, 신한지주가 88위, 농협이 96위에 랭크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