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이보영(27)이 특허청 홍보대사가 됐다.
특허청은 내달 개최 예정인 '2006 상표-디자인전' 홍보를 위해 이보영을 홍보대사로 위촉, 21일 오후 특허청 서울사무소에서 위촉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위촉식에서는 이보영을 캐릭터로 한 '디자인 등록증'이 전달되며 이보영은 1일 민원상담관으로 임명돼 방문객들을 상대로 상담활동도 하게 된다.
이보영은 앞으로 1년간 특허청 홍보대사로 활동하면서 지식재산권의 중요성을 국민에게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된다.
특허청 관계자는 "깨끗하고 친근한 이미지로 국민에게 사랑받고 있어 고객감동을 추구하는 특허청 성격에 맞아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됐다"고 말했다.
(대전=연합뉴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