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방재청은 태풍 에위니아와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남부지역에 대해 20일부터 일주일간 중앙합동조사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합동조사에는 소방방재청과 행자부, 농림부와 환경부, 건교부 등 9개 기관 공무원 40명과 민간전문가들이 참여합니다.
방재청은 이번 조사 결과를 토대로 다음달 7일까지 피해 복구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며 선포기준을 넘어서는 피해를 입은 시군은 추가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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