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홍수조절의 마지막 보루인 소양강 댐이 어제(19일) 오후 2시부터 수문을 열고 본격적인 수위조절에 나섰습니다.
한국 수자원 공사 소양강댐 관리단은 지난 12일부터 계속된 집중호우로 수위가 제한 수위인 185.5m를 초과함에 따라 수문 다섯개를 열고 1초에 2천 톤의 물을 하류로 흘려 보내고 있습니다.
소양강댐 관리단은 이번 방류를 통해 수위를 제한 수위인 185.5m까지 4m 이상 낮출 계획입니다.
한강 홍수조절의 마지막 보루인 소양강 댐이 어제(19일) 오후 2시부터 수문을 열고 본격적인 수위조절에 나섰습니다.
한국 수자원 공사 소양강댐 관리단은 지난 12일부터 계속된 집중호우로 수위가 제한 수위인 185.5m를 초과함에 따라 수문 다섯개를 열고 1초에 2천 톤의 물을 하류로 흘려 보내고 있습니다.
소양강댐 관리단은 이번 방류를 통해 수위를 제한 수위인 185.5m까지 4m 이상 낮출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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