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맛비가 소강상태를 보이면서 복구작업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충북도내 최대의 침수피해를 입은 단양군 영춘면 지역에는 19일도 460여 명의 인력이 투입돼 농작물 복구와 세탁, 그리고 온달관광지 청소 등 복구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한편 취수탑 침수로 수돗물 공급이 차질을 빚으면서 단양읍과 매포읍 7천여 세대 1만 9천여 명의 주민들이 나흘째 식수난을 겪고 있습니다.
(청주방송)
장맛비가 소강상태를 보이면서 복구작업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충북도내 최대의 침수피해를 입은 단양군 영춘면 지역에는 19일도 460여 명의 인력이 투입돼 농작물 복구와 세탁, 그리고 온달관광지 청소 등 복구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한편 취수탑 침수로 수돗물 공급이 차질을 빚으면서 단양읍과 매포읍 7천여 세대 1만 9천여 명의 주민들이 나흘째 식수난을 겪고 있습니다.
(청주방송)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