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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해 복구 본격화

태풍 에위니아에 연이은 장마로 초토화 된 전국 각지 수해 현장의 복구 작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중앙정부의 지원을 받은 각 자치단체들은 중장비를 동원하고 군인력 등의 인력 지원에 힘입어 무너진 도로 등 사회 기간 시설 복구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피해 규모가 워낙 커 복구 작업은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각 지역의 복구 작업 현장, 생생 뉴스에서 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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