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절반 "여유있게 살기위해 이직 고려" 40대 남성, 이직에 대해 긍정적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7.18 10:29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상당수의 직장인들이 여유롭게 살기 위해서 현 직장보다 급여가 적은 곳으로 이직할 의사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채용포털 잡코리아가 직장인 1천3백여 명에게 현재보다 소득이 낮더라고 여유롭게 살기 위해 직업을 바꿀 의사가 있는지 물을 결과 50.6%가 '있다'고 답했습니다. 여성은 45%, 남성은 53%로 남성이 더 많았고 연령대별로는 40대에서 직업을 바꿀 의사가 있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칼에 찔렸다" 다급한 신고…경찰 7명 출동했는데 '반전' "집에 안 갈래" 그물 넘었다…바다 대신 수로 택한 부캉이 법 지키는 법원이 법 어겼다…6년간 과태료만 136억 동영상 기사 노상방뇨 말렸다가…20대 3명이 달려든 뒤 벌어진 일 동영상 기사 “다시는 안 돌아올 겁니다”…700명 '우르르' 무슨 일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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