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기업 상장사 임원들 가운데는 서울출신에 서울대를 나와 서울 강남에 거주하며 김 씨 성을 가진 50대 남성이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상장사협의회가 6백여 개 상장사 임원 1만천여 명을 조사한 결과 출신대학은 서울대가 19%로 가장 많았고, 이어 고려대 9%, 연세대 8%, 한양대 6% 등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출신지역별로는 서울이 29%로 가장 많았고, 경북 11%, 경남 10%, 경기와 충남이 각각 6%, 전남 5% 등의 순으로 집게됐습니다.
연령대별로는 50대가 49%로 가장 많았으며, 40대가 33%, 60대 12%, 30대가 2%로 조사됐습니다.
거주지역 비율은 서울 강남구 29%, 서초구 20%, 경기 성남시 14%, 서울 송파구 12% 등의 순으로 나타났으며, 성별로는 김 씨가 19%로 가장 많았고, 이씨 16%, 박씨가 7% 등의 순으로 조사됐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