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이 가자지구 공격에 대한 국제사회 일각의 비난여론을 적극 반박하면서 13일째 공세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이츠하크 헤르조그 이스라엘 내각장관은 오랜 기간 팔레스타인 무장세력으로부터 각종 공격을 받아왔다며 이번 가자 공세를 과잉대응으로 보는 견해를 반박했습니다.
앞서 코피 아난 유엔 사무총장은 이스라엘에 과도한 무력사용 중단을 촉구했고, 마거릿 베케트 영국 외무장관은 이스라엘의 자위권은 국제법에 따라 적절하게 행사돼야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또 유엔인권이사회는 지난 6일 서방권 일부 이사국들의 반대 속에서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자치지구 침공을 비난하는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그러나 미국은 자위권을 강조하면서 이스라엘의 이번 군사공격을 직접적으로 비판하지 않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