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여름철 원활한 전력 수급을 위해 전력수급 대책본부를 10일부터 오는 9월까지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전력수급대책본부는 날마다 전력수급 상황을 분석하고 고장발생 현황을 신속하게 파악해 대책을 강구하는 등 효과적인 전력수급 대응체제를 구축하게 됩니다.
산자부는 올 여름 최대 전력수요가 지난해보다 6% 늘어난 5천8백만kW에 달하겠지만 전력공급 예비율이 11%여서 전력수급에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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