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 해수욕장이 7일부터 오는 10일 사이 일제히 개장하는 가운데 시·군마다 피서객 유치 홍보에 나섰습니다.
강릉시와 속초시, 동해시, 삼척시 등은 서울 청량리역과 강남 버스터미널, 여의도역 등에서 해수욕장 사진 전시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피서객 유치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강원민방)
동해안 해수욕장이 7일부터 오는 10일 사이 일제히 개장하는 가운데 시·군마다 피서객 유치 홍보에 나섰습니다.
강릉시와 속초시, 동해시, 삼척시 등은 서울 청량리역과 강남 버스터미널, 여의도역 등에서 해수욕장 사진 전시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피서객 유치 활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강원민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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