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은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매연저감장치를 달지 않은 경유 차량에 대해 환경부담금을 물리는 방안을 장기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오 시장은 우선 매연저감장치의 필요성을 꾸준히 홍보한 뒤 미부착 경유차량에 대해서는 도심진입을 제한하고 위반시에는 과태료 형식의 환경부담금을 물릴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오 시장은 또 재건축도 주택공급의 한 방법이 될 수 있다면서 재건축에 대한 지나친 규제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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