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이라크 민간인 1명 살해 시인 성명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6.29 23:55 조회 조회수 이라크 주둔 미군이 알-카에다 요원을 체포하는 과정에서 무고한 민간인 한 명을 살해한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미군은 성명을 내고 바드다드 북동쪽의 테러 다발지역 바쿠바 근처에서 가옥을 수색하다 의심스런 행동을 하는 사람에게 발포했으나 조사 결과 민간인으로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미군이 이라크를 침공한 뒤 3년동안 민간인 살해 사건 진상을 조사해 성명으로 발표한 것은 이례적인 일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피떡갈비' 광주 술집 메뉴에 '발칵'…"몰랐다" 해명에도 동영상 기사 "외모 왜 저래" 퇴사한 경비원…아파트 붙은 안내문 동영상 기사 채용 탈락하자 불붙은 휴지 던져 '활활'…범인 충격 정체 "내가 떠난 이유" 호날두 '장문의 글'…직접 밝힌 전말 동영상 기사 근접 촬영해봤더니 뾰족한 융기가…부캉이 반전의 정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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