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업체 선정비리' 쌍용차 간부 7명 구속 업체 선정 대가로 2억 원 받아 SBS 뉴스 Seoul 작성 2006.06.28 18:02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수원지검은 위탁급식업체 선정과정에 조직적으로 개입해 업체 선정 대가로 억대의 리베이트를 받은 혐의로 쌍용자동차 노조위원장 39살 오 모 씨 등 노조 전·현직 간부 7명을 구속기소했습니다. 현 노조위원장 오 씨는 지난해 2월 노조 간부 39살 홍 모 씨, 39살 김 모 씨와 함께 위탁급식업체 선정 대가로 업체대표로부터 2억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오늘 720억 선착순 풀린다…"1인당 50만 원어치까지" 동영상 기사 주차만 했을 뿐인데 '경악'…'똥물 콸콸' 날벼락에 분통 동영상 기사 "17년간 하루 30분 수면" 생방송 공개…반전 결말 동영상 기사 제주 해안에서 또…'둥둥' 떠밀려온 수상한 봉투 "두 잔 마시고 실명" 무심코 마셨다가…2주간 48명 사망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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