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3일 취임을 앞둔 김관용 경북도지사 당선자가 새경북 발전을 위한 구상을 발표했습니다.
김 당선자는 27일 기자회견에서 새 경북 건설을 위해 경제 살리기에 역점을 두겠다고 밝히고 도정 구호를 '일자리가 넘쳐나는 살맛나는 경북'으로 정하는 등 일자리 7만개 창출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김관용 당선자는 대구 경북 경제통합과 모바일특구 유치, 도청 이전 등을 시급한 14개 현안으로 꼽았습니다.
(대구방송)
다음 달 3일 취임을 앞둔 김관용 경북도지사 당선자가 새경북 발전을 위한 구상을 발표했습니다.
김 당선자는 27일 기자회견에서 새 경북 건설을 위해 경제 살리기에 역점을 두겠다고 밝히고 도정 구호를 '일자리가 넘쳐나는 살맛나는 경북'으로 정하는 등 일자리 7만개 창출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김관용 당선자는 대구 경북 경제통합과 모바일특구 유치, 도청 이전 등을 시급한 14개 현안으로 꼽았습니다.
(대구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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