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두번째 갑부이자 370억 달러의 재산을 기부할 뜻을 밝힌 워렌 버핏 버크셔헤더웨이 회장과 뉴욕의 스테이크 식당에서 점심을 함께 하는 기회를 놓고 이베이 경매가 진행중인 가운데 입찰가격이 26일 오후 2시 현재 50만 백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버핏 회장은 7년째 이런 행사를 하고 있으며, 경매 4일만에 이미 지난해 낙찰가 35만 천 달러를 넘어서며 사상 최고 입찰액을 기록했습니다.
일주일 예정인 경매는 앞으로 3일간 더 진행되며 최종 낙찰자는 자신과 친구 7명 등 모두 8명이 버핏 회장과 점심을 함께 하며, 그의 경영 전략과 투자·철학을 경청하는 기회를 갖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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