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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보, 토요일자 '조간'으로 전환

7월부터 주 5일제 사업체 확대 영향

석간 문화일보가 주5일 근무제의 확대에 맞춰 토요일자 신문을 아침에 낸다.

문화일보는 26일자 신문에서 사고(社告)를 통해 "7월1일 주5일(주40시간) 근무제가 100인 이상 사업체로 확대 실시되는 데 맞춰 토요일자를 아침 일찍 배달한다" 고 밝혔다.

문화일보는 주말판을 조간 발행하면서 '뉴스 깊이보기' 심층 기획물을 강화하고 '리뷰&프리뷰' 지면을 새로 선보이는 한편 주말용 읽을 거리를 풍부하게 담는 데 주력할 예정이며 제호 디자인과 지면 편집 등도 전면 개편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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